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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상의, 글로벌IP 스타기업 지원사업…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12/26 [17:36]

포항상의, 글로벌IP 스타기업 지원사업…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2/26 [17:3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는 경북지식재산센터가 글로벌 IP 스타기업인주식회사 에스앤비(대표 이승지)를 대상으로 추진한 ‘IP경영진단·구축’ 지원사업의 성과물이 기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포항상의에 따르면 경북지식재산센터의 ‘IP경영진단·구축’은 글로벌 IP스타기업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경영에 관한 진단과 관리 및 운영방안 등에 관한 효율적인 전략을 제시해 지원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주요한 목적으로 한다.

 

지난 2017년도 글로벌 IP스타 기업인 주식회사 에스앤비는 자동차 시트 및 내장용 원단부품 전문생산기업으로 현재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본사공장과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제품과 관련된 핵심요소기술 확보 및 R&D중심의 기업성장 전략실현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였다.

 

▲ 에스앤비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주식회사 에스앤비를 2018년도 ‘IP경영진단·구축’ 지원사업에 선정하고 ‘첫째 연구개발(R&D) 업무프로세스 점검/개선, 둘째 지적재산권(IP) 업무프로세스 점검/개선, 셋째 지식재산경영 역량진단 및 체계구축’이라는 구체적인 과업목표를 설정하고 세부현안에 대한 집중점검을 진행했다.

 

그 결과 ‘기술연구소 조직체계’와 ‘R&D 기획관리’, ‘R&D 프로젝트관리’, ‘R&D 기술자산관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 R&D 업무프로세스(기술개발 연구소 규정)를 별도로 신설함으로써 기업가치 창출을 위한 기술연구소의 조직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 에스앤비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또한 ‘지식재산 조직체계’와 ‘조사/분석 업무절차’ 등의 항목으로 구성된 지식재산관리 규정을 신설함으로써 ‘R&D 업무프로세스’를 통해 도출되는 R&D 결과물을 기술자산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IP 업무프로세스’를 역시 신설했다.

 

더불어 종래 형식적으로 구비되어 있을 뿐이었던 직무발명보상규정의 보상 금액을 현실화 하고 신설된 R&D 및 IP 업무프로세스와 통합함으로써 기업의 R&D 역량강화와 핵심특허 창출을 위한 사내 업무프로세스의 기본적인 플렛폼을 구축하고 보다 효율적인 지식재산경영 체계의 운영이 가능하도록 하는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신설되는 각 업무프로세스들이 지원기업이 보유한 자동차산업 품질경영시스템인 IATF16949 인증규격의 업무분장과 추진체계와 동일한 추진체계를 갖도록 해 곧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그 효과가 극대화 되었다는 평가다.

 

주식회사 에스앤비 이승지 대표이사는 “중소기업의 현실상 R&D 및 IP 관련 전문인력이나 업무프로세스가 부족한 탓에 적극적인 연구개발 중심의 성장전략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 지원사업으로 R&D와 IP 업무프로세스의 구축이 완료되어 기업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전성구 센터장은 “글로벌 IP스타기업 지원사업은 기업맞춤형 지원사업으로 향후에도 센터는 기업의 가장 부족한 부분을 직접 개선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반드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니즈에 맞는 종합컨설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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