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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7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스타트

경북지식재산센터, 2017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계약 체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4/24 [15:42]

2017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스타트

경북지식재산센터, 2017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계약 체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4/24 [15:4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24일 포항상공회의소 2층 대회의실에서 경북도내 글로벌IP 스타기업의 2017년 지원사업에 대한 계약 체결을 실시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경북지식재산센터, 수혜기업, 협력기관(지원사업 수행사)의 3자 간에 체결된 2017년 사업의 첫 계약으로 2017년에 변경된 과업 수행절차를 안내하고 3자 간의 충분한 논의를 통해 과업범위를 확정해 계약을 체결하는 자리였다.

 

▲ 2017년 지식재산창출지원사업 계약 체결 모습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지난 해 협력기관 선정시 수혜기업의 의견 반영 없이 경쟁입찰로 선정해 사업이 수행되어 협력기관과 수혜기업의 호흡이 잘 맞지 않았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는 2천만원 이하 지원사업의 경우 한국발명진흥회에서 모집한 협력기관 Pool에 등록된 업체 중 경북지식재산센터가 5개 업체를 수혜기업에 추천하면 수혜기업에서 협력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이 날은 ㈜린도(포항), ㈜광우(포항), 농업회사법인 그린합명회사(청도), ㈜모비프렌(구미), ㈜한성브라보(칠곡)의 5개 업체가 특허기술 시뮬레이션, 맞춤형 특허맵, 선택형 IP 지원사업에 대해 각각 선정한 협력기관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계약 체결된 지원사업은 사업별로 60∼120일의 사업기간을 거쳐 최종결과물이 도출되며 현장 맞춤형 컨설팅 강화를 위해 중간, 최종보고회는 기업체 현장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이재환 컨설턴트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기업체 맞춤형찾아가는 현장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는 27일에는 경산, 28일에는 구미에서 해당 지역 기업들과 3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수혜기업, 협력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수혜기업의 만족도를 최고도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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