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재센터-중진공 경북동부지부, 업무협약 체결
경북동부지역 기업들의 경영활동 지원 위해 상호 사업연계 지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5/17 [16:43]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17일 포항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동부지부(지부장 황의경)와 경북동해안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지식재산권의 창출·이전·확산 및 사업화 촉진 등에 필요한 기업 발굴과 정보교환, 상호 사업연계지원을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 지재센터-중진공, 협약체결 모습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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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의 주요사항은 지식재산권의 사업화 촉진에 대한 상호간의 협업을 중심으로 우수 기술개발형 업체를 추천해 기업에 필요한 사업의 집중적인 지원활동을 통해 지역기업의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함이다.
또한 신성장동력 및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정보공유를통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개발기술사업화 자금연계 지원으로 자금이 필요한기업들의 기술경영을 이끌어 내 기업의 사업화 및 매출 증대, 지역의 일자리창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정연용 센터장은“경북동해안지역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상호간의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지역기업들의 IP경영활동을 지원해 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