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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구재호)와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송경준)는 육군 제50보병사단(사단장 정재학)과 21일 사단 본청에서 중소벤처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장병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상호 정보 부족에 따른 중소벤처기업의 구인난과 전역을 앞둔 청년장병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상호 선별 된 청년장병과 중소벤처기업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고, 상시적인 채용 매칭 및 채용박람회 등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더불어, 청년장병들에 대한 취업컨설팅, 직무교육 등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
구재호 중진공 대구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장병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취업 기회가, 중소벤처기업에는 책임감이 강한 우수 인력 확보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50사단은 지난 5월 사단급 부대 최초로 '전역 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모범장병의 취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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