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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중진공 대구지역본부,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4개사 선정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7/19 [10:33]

중진공 대구지역본부,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4개사 선정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7/19 [10:3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구재호)가 내일채움공제 가입 중소기업 4개사 현장을 찾아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 16일 구재호 중진공 대구지역본부장(왼쪽)이 (주)에스엘씨 김종우 대표이사에게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전달하고 있다.     © 중진공 대구본부 제공

 

내일채움공제는 기업과 근로자가 2대 1 비율로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5년 만기 시 적립금에 복리이자를 더해 근로자에게 성과보상금으로 지급하는 공제사업이다.

  

이번에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에스엘씨(대표이사 김종우), ㈜씨엠에이글로벌(대표이사 김영선), 디자인치과기공소㈜(대표이사 이규헌), ㈜창성섬유(대표이사 조재구) 등 4개사다.

  

모델링 마스크팩 제조업체 ㈜에스엘씨 김종우 대표는 “제품개발과 품질관리가 중요한 화장품 업계 특성상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인류의 아름다운 삶에 기여하겠다는 ㈜에스엘씨의 기업가치를 실현함으로써 내일채움공제 가입 직원들도 더욱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안정적인 청년일자리 마련을 위해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를 시행하고 있다.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만 1년 이상 재직중인 만 34세 이하 청년근로자를 대상으로 적립방식은 내일채움공제와 동일하며 정부지원금 1080만원이 더해진다.

 

구재호 중진공 대구지역본부장은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고 근로의욕을 높이는 노사 상생형 제도”라며, “내일채움공제 사업이 확산돼 중소기업에 좋은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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