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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올해 지재권 컨설팅 1천323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2/07 [16:13]

경북지식재산센터, 올해 지재권 컨설팅 1천323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2/07 [16:13]
【브레이크뉴스 경북】김가이 기자=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 변리사)가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1천323건의 지식재산권 관련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 같은 실적은 전국 32개 센터 1만7천68건 대비 7.8%에 해당하는 비율이며, 전국 32개 센터중 3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기업의 신기술과 관련된 특허출원과 사업화 등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기밀유지와 신기술 설비를 보면서 상담을 해야 하는 이유로 전화상담 보다는 기업을 찾아가는 출장상담이 많았다.

경북지역 특성상 관할구역이 넓고, 북부지역의 경우 교통이 불편한 점 등을 감안한다면 경북센터의 1천323건 상담실적은 매우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휴면특허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신기술의 특허등록으로 보유기술에 대한 권리확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이를 사업화 해 고용과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내년부터는 기술사업화에 역점을 두고 제반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지식재산센터는 특허·브랜드·디자인 분야 7명의 전문컨설턴트가 근무하고 있고,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과 권리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오고 있으며 지재권 관련 컨설팅을 연중 시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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