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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 현장 방문 거리 지구 한바퀴 반

전국 지식재산센터 가운데 최장 출장거리 기록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04 [18:01]

경북지식재산센터, 기업 현장 방문 거리 지구 한바퀴 반

전국 지식재산센터 가운데 최장 출장거리 기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04 [18:0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 변리사)는 지난 2015년 경상북도 소재 중소기업의 IP 컨설팅을 위해 기업 현장으로 방문한 거리가 지구둘레 1바퀴 반에 해당하는 총 62,671.4km라고 4일 밝혔다.

특히 경상북도는 그 면적이 19,027.68㎢로써 방대한 지역이며 기업이 보유한 핵심기술 및 제품을 직접 보면서 컨설팅을 수행해야만 기업의 애로사항 및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만큼 ‘기업현장 방문 컨설팅’은 센터의 가장 기본적인 업무로 간주되고 있다.

정연용 센터장은 “기업이 보유한 IP는 기업비밀과 직결되는 중대한 것으로 철저한 보안이 필요하고 실제로 기업 임원분들의 경우 컨설팅 환경에 따라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고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 컨설팅을 받고자 하는 요청이 많다”며 “IP외에 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하서도 현장으로의 방문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업경영으로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는 기업의 입장에서도 전문 컨설턴트들이 기업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찾아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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