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식재산센터, 캠퍼스 동아리 IP 창업 지원K-ICT 3D프린팅대구센터와 함께 IP창출부터 시제품제작까지 원스탑 지원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상북도와 특허청은 지식재산권 기반조성 및 활용을 통해 IP창업을 활성화하고 도내 소재 대학의 발명 동아리를 대상으로 IP 컨설팅과 3D프린터를 활용한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경상북도는 지난 6월 경북도내 10개 대학 22개 팀을 대상으로 우수캠퍼스 동아리의 창업 아이디어를심의해 12개 팀을 선정했다.
경북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연용)는 이들 캠퍼스 동아리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발명이 특허로서 권리확보를 할 수 있도록 IP 컨설팅을지원할 예정이며 K-ICT 3D프린팅 대구센터에서는 시제품제작을 지원해사업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 강성익 과장은 “매년 대학생의 우수 아이디어를 심의해 선정했지만 사업화를 위한 구체화 방안이 미흡했다”며 “금번 지역 유관기관을 통해 학생들의 발명이 지재권으로 보호받고 시제품 제작까지 지원받아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사회 경험이 없는 학생들의 창업은 리스크가 매우 크다”며 “성공적인 창업의 꿈을 현실화하기 위해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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