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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가 올해 후기에만 6명이 박사를 배출했다. 12일 실시된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이 순자 총장은 박사 6명을 포함, 이날 졸업하는 후기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자랑스러운 모교가 될 수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졸업생과 학부모, 대학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강당에서 열린 ‘2013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6명을 포함해 석사 17명, 학사 179명이 총 202명에게 학위가 수여됐으며, 그 외 전체수석, 학과수석, 모범상, 문화상, 체육상, 설립자상 등 43명의 졸업생들에게 특별상 시상이 있었다. 이순자 총장은 “졸업생 모두 큰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모교를 빛내는 큰 일꾼이 되어달라”고 당부하면서 “자랑스러운 모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특성화 대학교로 명성을 쌓아온 경주대는 이제까지 학사 1만4천264명, 석사 808명, 박사 63명 등 총 1만5천135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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