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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석·박사 1천477명 학위 수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2/17 [16:38]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석·박사 1천477명 학위 수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2/17 [16:3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17일 오전 11시 교내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7년 봄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학위수여식은 한태식(보광) 동국대학교 총장,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 큰스님 등을 비롯한 내빈과 교내 관계자, 학부모와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학사보고, 식사 및 치사, 축사, 학위수여, 상장 수여,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동국대 경주캠퍼스, 2017년 봄 학위수여식 개최 모습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천404명, 석사 37명, 박사 8명, 불교문화대학원 5명, 사회과학대학원 13명, 경영대학원 3명, 의학전문대학원 27명, 평생교육원 학점은행제 학위과정 7명 등 총 1천477명이 졸업했다.

 

한태식 동국대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졸업생들에게 “동국에서 갈고 닦은 전공분야의 지식은 앞으로 맞닥뜨리게 될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동국대는 여러분들의 자랑스러운 모교로 끊임없이 발전하면서 동문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국대학교 이사장 자광 큰스님은 치사에서 “여러분은 동국대에서 모든 것은 인연에 의해 존재한다는 부처님의 인연법을 배웠다”며 “사회에 진출해서도 인연법을 믿고 인연을 잘 가꾸어 나간다면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대원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환송사를 통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과 성취가 아니라 올바른 품성을 갖추는 것”이라며 “학교에서 배운 팔정도의 정신을 마음에 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예의 전체 수석은 이다솜(행정학전공) 졸업생이 차지했으며 이사장 공로상은 강수현 총학생회장, 총장공로상은 운각스님(불교문화대학원), 범전스님(사회과학대학원), 나광주(경영대학원), 등이 수상했다. 또한 조계종 총무원장상은 법정스님(불교학)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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