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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고속도로 공사현장서 외국인 근로자2명 사망

태국 20대 후반 근로자 발파작업 중 낙석에 깔려 사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9/14 [10:49]

고속도로 공사현장서 외국인 근로자2명 사망

태국 20대 후반 근로자 발파작업 중 낙석에 깔려 사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9/14 [10:49]


한국으로 일하러 온 태국 근로자들이 사고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해 주위를 숙연케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3일 오후 6시 50분경 경북 군위군 도군로 816번지 인근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터널공사 현장에서 낙석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발파 작업 구간 사고 현장


이보다 앞서 이곳에서는 터널공사를 위해 전체 터널 930m 작업구간 중 250m 구간에서 발파 작업이 있었다.
 
발파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태국 근로자는 터널발파를 위한 천공작업을 마치고 장비를 챙겨 밖으로 철수하던 중 해당 지점에서 낙석이 떨어져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인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모두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며, 두 사람 모두 사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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