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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지진피해 도로 복구사업 완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1/03 [17:22]

경주시, 지진피해 도로 복구사업 완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1/03 [17:22]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지난해 9월 12일 지진피해를 입은 황용동 일원의 추령재길 도로시설 복구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추령재길은 황용동과 양북면을 연결하는 도로로서 9.12 지진 당시 옹벽 및 낙석방지책 40m구간이 파손되어 10~11월 예산확보 및 공사착공을 했으며 12월말 복구를 완료했다.

 

▲ (좌)피해 전경, (우)완료 전경     © 경주시 제공


시 관계자는 "해당 피해구간은 낙석위험구간으로 복구공사를 조기에 완료해 황용동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차량 교통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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