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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권영철)이 국유재산에 대한 민간 활용 임대시업자를 공모한다. 이에 앞서 공단본부는 오는 29일 경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임대사업자 공모를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되는 철도 유휴부지는 경주와 포항권역 7개소와 부산, 울산권 11개소를 포함해 모두 38개소로 면적은 163천㎡에 이른다. 특히 이번 부지는 도심지역의 역주변이나 선로연변 등 활용가치가 높아 농산물저장고와 적치장 및 주차시설 등의 용도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영남본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금년 마지막 국유재산 임대마케팅으로써 그 간의 추진실적과 개선사항을 보완하여 대국민 철도 유휴부지 임대홍보 강화로 공단 재무건전성 개선 및 지자체와 협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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