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영남본부, 설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독거노인 명절음식 배송 등 소외이웃 릴레이 지원활동 전개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본부장 권영철)는 11일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설 명절 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설날에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쌀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영남본부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하기 위해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재래시장에서 직접 물품을 구입했다. 영남본부는 지난2005년부터 매년 명절 전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KR영남봉사단원 30여명이 사회복지사들과 함께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400여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권영철 본부장은“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정 나눔 행사 등을 꾸준히 시행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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