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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학생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대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과 손을 잡았다.
금오공과대학교와 차의과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은 11월 3일 금오공대 접견실에서 협력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으로 구미차병원은 환자 의뢰, 진료 편의 제공 등 신속하고 전문화된 서비스와 함께 건강 및 교양강좌 등의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미차병원 이승호 원장은 “환자중심의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차병원은 금오공대와의 협약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편리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지역 시민들에게도 건강관련 강좌 등을 통해 다양한 의학지식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에 금오공대 김영식 총장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대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지역 의료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양 기관이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오공대는 차병원과의 이번 협약으로 지역에 가까이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살려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경쟁력 강화 및 양 기관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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