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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2일 가출한 것으로 알려진 10대 남학생이 7일 경산시 하양읍 소재의 농사용 컨테이너에서 숨진 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산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경산시 하양읍의 한 농가에 비취 되어 있던 컨테이너에 15세 남학생이 머리에 상처를 입은 숨진체 발견됐다. 이날 밭 관리자인 B 씨(75세)가 발견한 숨진 A군은 지난 달 22일 집에서 나와 가출한 상태였으며, 부모가 경찰에 가출 신고를 한 바 있었다. 경찰은 변사자가 머리에 약간의 찢어진 상처가 발견되어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변사자의 주변인물 등을 상대로 행적을 확인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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