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21일 포스코 인재창조원 정도관에서 경찰서장, 각 과계장, 현장 직원 등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치안 성과 향상을 위한 다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 ▲ 2016년 치안 성과 향상을 위한 다함께 소통하고 공유하는 워크숍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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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지휘부와 현장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2016년 치안정책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동료 간 소통을 통해 치안성과를 제고함으로써 주민에게 든든한 생활치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 △안심(安心)하는 기초치안, △중심(中心) 잡는 생활법치, △세심(洗心)한 조직혁신의 3대 기조를 유지하면서 현장 치안활동을 강화하고 예방치안, 과학치안, 참여치안을 통해 치안활동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치안성과 향상 방안을 위한 6개 주제 ①실종·가출사건 처리요령 ②아동·노인학대사건 처리요령 ③경미범죄심사위원회 실효성 확보 방안 ④선도심사위원회 실효성 확보 방안 ⑤휴대폰 위치추적, 실종자프로파일링의 위치추적 요건 및 절차 ⑥공무집행방해사범, 변사사건 처리요령에 대한 분임별 열띤 토의 시간을 가졌다.
정은식 경찰서장은 “워크샵을 통해 직원 간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치안성과 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고 생각하는 포항남부서 경찰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