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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90세 치매노인 무사히 가족 품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2/22 [15:35]

길 잃은 90세 치매노인 무사히 가족 품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2/22 [15:35]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 문덕파출소는 지난 21일 오후 7시 30분께 문덕리 인근 논 한가운데에서 맨발로 떨고 있는 90세의 치매할머니를 구조해 가족 품으로 인계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부서에 따르면 문덕파출소 최경하, 장경석 경위는 “치매에 걸린 노모가 오후에 나가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신고를 받고 1시간여 수색 끝에 할머니를 발견했다.

신고자는 "어머니의 치매 증세가 심해 걱정을 많이 했다"며 경찰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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