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월포앞 해상, 실종선원 수색(2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2/15 [14:5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오윤용)는 15일 오전 11시 6분께 북구 흥해읍 오도2리 앞 해상에서 실종선원 1명 발생해 항공기와 경비함정 등 세력을 총 동원해 수색중이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월포 북동방 1.4마일 해상에서 승선원 없이 선체만 움직이는 상태로 발견된 어선 B호를 월포항으로 예인했고 현재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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