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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북부동주민센터(동장 이춘태)에서는 지난 28일 2차 통장회의를 갑제동 소재 한국한방산업진흥원(원장 신흥묵)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천연물 물질은행 및 한약제제 제형개발 실험실 등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한국한방산업진흥원이 관내 소재지에 있으면서도 어떤 역할을 하는 기관인지 주민들에게 알릴 기회가 없었다. 이에 한국한방산업진흥원에서는 지역 통장들을 특별 초청해 이번 천연물 물질은행 구축사업 등 주요사업과 시설들을 소개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한국한방산업진흥원은 지난 2006년 보건복지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함께 설립한 재단으로 한약 탕제를 복용이 편리한 현대적 제형(연조엑스, 정제, 캡슐제 등)으로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이는 등 한의약의 미래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한의약산업 컨트롤타워로서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견학을 추진한 이춘태 북부동장은 “관내에 위치하고 있지만 그동안 알 수 없었던 기관을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써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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