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백응률 영남대 교수, ‘모니텍 학술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5/12 [10:01]

백응률 영남대 교수, ‘모니텍 학술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5/12 [10:01]
백응률(55)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가 국내 용접·접합 분야의 기술 및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용접·접합학회 ‘모니텍 학술상’을 수상했다.
 
백 교수는 지난 7일 2015년 대한용접·접합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에서 제2회 모니텍 학술상과 함께 포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모니텍 학술상은 대한용접·접합학회가 국내 최고의 실시간 용접품질 모니터링 솔루션 전문기업인 모니텍㈜의 기금을 출연 받아 지난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춘계 학술발표대회에서 수여한다.
 
▲ 백응률 교수    
백 교수는 용접. 접합 분야에서 현재까지 90여 개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1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7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하는 등 관련 분야의 산학협력 및 실용화 연구를 통해 국내외 산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백 교수는 영남대 학사, 한양대 석사를 거쳐 1985년 포항제철 기술연구소(현 포항산업과학연구원) 연구원을 역임하고, 포항공대에서 박사 학위 취득 후 1998년부터 영남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외적으로는 대한용접·접합학회 용접야금위원회 초대 간사, 편집이사, 사업이사, 2014년 국제용접협회(IIW, International Institute of Welding)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와 일본의 용접야금위원회 간 교류사업인 한·일용접야금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기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