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줄잇는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돕기

영남대와 영남대병원 대구시청(시장 권영진)을 찾아 모금한 성금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1/05 [16:56]

줄잇는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돕기

영남대와 영남대병원 대구시청(시장 권영진)을 찾아 모금한 성금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1/05 [16:5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남대학교가 지난해 11월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다.

 

▲ 김진삼 영남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이 대구광역시장에게 서문시장 피해상인 구호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영남대 제공

 

영남대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은 4일  대구광역시청 시장실을 찾은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에게 교직원과 구성원들이 모금한 성금 1400여만원을 전달했다.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은 “영남대학교 구성원의 정성이 하루 아침에 생활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서문시장 상인들이 재기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태년 의료원장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영남대병원 제공

 

한편 같은날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도  서문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상인들의 빠른 복구를 위한 나눔의 일환으로  대구시청을 방문해 9백여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태년 의료원장은 영남대의료원 교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작은 보탬이지만 “화재로 피해를 입은 서문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영남대병원, 영남대학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