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남대병원 우민주 간호사, 중환자실 사랑방 기고문 공모전 우수상 수상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4/29 [16:17]

영남대병원 우민주 간호사, 중환자실 사랑방 기고문 공모전 우수상 수상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4/29 [16:17]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은 2024년 중환자실 사랑방 기고문 공모전에서 우민주 간호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 영남대병원 우민주 간호사  © 영남대병원

 

최근 대한중환자의학회가 개최한 2024년 중환자실 사랑방 기고문 공모전에 우민주 간호사는 ‘하루하루 기적이 쌓이는 곳, 웰컴투 니큐(NICU)’라는 작품을 출품했다.

 

기고문에는 우 간호사가 11년간 겪은 신생아중환자실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로서의 막중한 책임감과 고충 그리고 아기와 보호자에 대한 애틋한 감정 등이 기술됐다.

 

우민주 간호사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나를 찾는 아기들이 곧 건강하게 퇴원하기를 바란다”라는 마음을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Yeungnam University Hospital (Director Kyung-cheol Shin) announced on the 29th that nurse Woo Min-joo won the Excellence Award in the 2024 Intensive Care Unit Sarangbang Contribution Contest.

 

In the 2024 Intensive Care Unit Sarangbang Contribution Contest recently held by the Korean Society of Critical Care Medicine, nurse Woo Min-joo submitted a work titled ‘Welcome to NICU, a place where miracles accumulate every day.’

 

In the contribution, Nurse Woo described the great responsibility and hardships of being a nurse in the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as well as her fond feelings for babies and guardians, based on her 11 years of experience working in the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Nurse Woo Min-joo expressed her thoughts, saying, “I hope that the babies who come to me in the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will soon be discharged in good health.”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 영남대병원, 우민주간호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