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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전설의 물고기 대형 '돗돔' 영덕군 강구항 앞바다 출현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출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5/28 [17:27]

전설의 물고기 대형 '돗돔' 영덕군 강구항 앞바다 출현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출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5/28 [17:27]
FIRA(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강영실)는 최근 총허용어획량(TAC)을 조사하면서 특이한 해양생물의 출현을 발표했다.

이번에 출현한 대형 돗돔은 전장 150cm, 무게 80kg으로 지난 26일 경북 영덕군 강구항 앞바다 정치망에 혼획되어 강구수협에서 150만원에 위판됐다.
 
▲ 경북 영덕군 강구항에서 출현한 대형 돗돔 모습.    © FIRA 동해지사 제공

돗돔은 우리나라 동해남부, 남해, 일본해역에 분포하며, 심해성 물고기로 수심 400∼500m의 암초수역에 서식한다. 산란기는 5∼7월이며, 산란기에 연안으로 올라와 수심 10∼15m에서 어획됐다.

전설의 물고기라 불리는 대형 돗돔의 경우 경북해역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어종이다.

▲     © FIRA 동해지사 제공
 
FIRA 동해지사 (지사장 이채성)는 기후가 온난화되면서 수온이 상승하고 다양한 온대성 어종이 출현하고 있어, 앞으로 수산생물의 변동사항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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