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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올해 러시아 어장으로 오징어를 잡으러 가는 배 66척의 안전과 만선을 기원하는 환송식이 1일 포항시 구룡포항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포항시장, 수협 관계자, 어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장, 도의원, 해경, 수협, 어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수역 출어 오징어채낚기 선단어선 6척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하고 어업인의 노고 격려와 안전조업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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