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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룡포 정박어선 화재, 포항해경-소방 합동으로 불 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2/29 [17:10]

구룡포 정박어선 화재, 포항해경-소방 합동으로 불 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29 [17:1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최정환)는 지난 28일 오후 12시 56분께 구룡포항에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어선 J호(40톤, 채낚기, 구룡포 선적)를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고 29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선원 최모씨(67년생, 남) 등 4명은 J호에서 갑판작업을 하던 중 기관실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선원 3명과 함께 대피 후119에 신고했다.

 

▲ 경비함정 계류 후 소화작업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119로부터 신고를 통보받은 해경은 “인근 경비함정과 해경센터 직원을 급파했고 현장에 먼저 도착한 해경센터 직원이 소화기 등을 이용해 초기진화 도중 소방과 경비함정이 잇따라 도착해 합동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4시 10분께 완전 진화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또한 포항해경은 진화작업과 함께 인근어선에 화재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해양오염에 대비해 사고어선 주변에 오일펜스를 설치했다.

 

포항해경은 “선원 최모씨와 선장 김모씨(59년생, 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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