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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오중기 경북도당 위원장은 민-민 갈등을 겪고 있는 포항시 두호동 대형마트 입점문제 해결을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회적 약자인 을의 권리를 보호하는 경북도당 을지로위원장을 겸직한 오 위원장은 지난 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8일에는 중앙당에서 개최된 전국 을지로위원장 연석회의에 참석해 이 문제를 보고하고 중앙당의 협조를 요청했다. 현 혁신위원이기도한 우원식 을지로위원장은 바쁜 의정활동 가운데 오는 16일 포항을 방문해 STS개발 측의 입장을 청취하고, 포항시청 관계자 및 반대측인 죽도시장 번영회 대책위원회와 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오중기 도당위원장은 "롯데마트의 입점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법과 원칙은 지켜져야 하며 서민경제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사회적 약자는 보호하고 배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을지로위원회는 바로 그런 현장에서 활동하고자 한다“고 중앙당 우원식 을지로 위원장을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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