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연이은 폭염 속 현장근무 직원 격려폭염 식히는 시원한 얼음물과 음료 제공으로 직원들 독려해...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완용)은 4일 혹독한 여름 더위와 싸우며 근무하는 공영주차장 현장 직원들을 찾아가 사기진작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폭염 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무더운 날씨 속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염려해 실시되었으며 이 외에도 현장직원의 고충 및 갈등을 파악해 해결하고자 진행되었다. 김완용 이사장은 연일 내리쬐는 뜨거운 햇빛을 온몸으로 맞으며 일하는 직원들 한 명 한 명에게 꽁꽁 언 얼음물을 건네주며 더위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직원들의 고충을 하나하나 청취하며 즉시 시정이 가능한 사안에 대해서 시정토록 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완용 이사장은 “현장 방문 이후 현장 근로자들이 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어 “고객이 만족하는 최고의 서비스는 근무자의 만족에서부터 비롯되는 것”이라며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화합하는 공단의 문화를 발전시켜나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해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 ‘고객에게 감동을!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최우수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은 행정자치부가 전국 33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난 2014년 실적에 대한 경영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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