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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상반기 당기순이익 5천4백8억원

미수금 상반기에 6,906억원 회수에 올해 목표 회수 무난히 달성할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4 [11:24]

가스공사 상반기 당기순이익 5천4백8억원

미수금 상반기에 6,906억원 회수에 올해 목표 회수 무난히 달성할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4 [11:2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연결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당기순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5천4백8억원 나타내 보였다.
 
유가하락에 의한 판매단가 하락 등으로 인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이번 실적은 지난 5월 공급비용 조정으로 인한 투자보수 증가, 차입금 감소에 따른 이자비용 절감, 그리고 본사 이전에 따른 법인세 감면 등에 기인했다.
 
▲      ⓒ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편 부채비율의 경우 안정적인 미수금 회수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및 운전자금 감소에 따른 차입금 감소로 2014년말 381%에서 상반기 현재 308.6%로 크게 개선됐으며, 미수금은 이미 두 차례에 걸친 미수금 정산단가 인상으로 상반기에 6,906억원을 회수함에 따라 올해 목표인 약 1조5천억원 회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반기 주요 해외사업 현황 및 성과로는, 이라크 주바이르 사업이 용수시설 등의 문제로 증산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5억원 증가한 908억원을 시현했다. 이 사업은 작년 9월 상업생산을 개시한 이래 생산량이 단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은 52억원을 기록했다.
 
또, 유가 20$ 수준에서도 유가와 연동이 적어 안정적인 사업운영을 기대하고 있는 미얀마 사업은 본격적인 생산에 진입해 지속적인 수익 발생이 기대되며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9억원 증가한 303억원을 시현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안정적인 당기순이익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가치제고 정책을 이어가기 위해 전년보다 배당성향을 상향할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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