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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추석연휴기간 지역 고속도로 교통전망

56만2천대 예상, 29일까지 고속도로 특별소통 대책 시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24 [16:09]

추석연휴기간 지역 고속도로 교통전망

56만2천대 예상, 29일까지 고속도로 특별소통 대책 시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24 [16:0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을 ‘추석명절 고속도로 특별교통소통 대책기간’으로 정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대책을 수립 시행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 대구경북권 고속도로 일평균 이용차량은 작년보다 8% 증가한 40만8천대, 최대 교통량은 추석 당일인 27일 56만2천대로 예상하고 있다.

주요 정체 예상구간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신동재에서 동대구분기점까지 양방향 구간,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분기점에서 낙동분기점까지 양방향 구간, ►중앙고속도로 군위나들목에서 금호분기점까지 양방향 구간, ►대구포항고속도로 도동분기점에서 와촌터널까지 포항방향 구간, 북영천나들목에서 도동분기점까지 대구방향 구간, ►88고속도로 해인사나들목에서 고령나들목 대구방향 구간, 동고령나들목에서 고령나들목 광주방향 구간 등에서 부분적인 서행 및 정체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교통소통을 위해 ►중앙고속도로 칠곡나들목 등 3개소에 감속차로를 임시 연장하고, ►동대구분기점 부산방향에는 승용차 전용 임시갓길차로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구포항고속도로는 오르막차로를 임시폐쇄해 교통상충으로 인한 정체를 최소화하고, ►중부내륙고속도로는 승용차 임시 갓길차로, 오르막차로 임시폐쇄 및 국도우회정보를 표출을 통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할 계획이며, 경부고속도로 및 중앙고속도로의 정체가 가중될 경우 북대구IC 등에서는 진입차로를 감소시켜 교통수요를 조절할 예정이다.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대책도 추진된다. 만성적인 휴게소 화장실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경북권 23개 휴게소의 직원화장실을 개방하고, 졸음쉼터 6개소에 임시화장실을 설치․운영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스마트폰 앱(고속도로교통정보), 도로전광판, 인터넷 홈페이지(로드플러스), 콜센터(1588-2504)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며, 연휴기간에는 긴급한 공사를 제외한 본선 차단공사를 중지할 계획이다.

도공관계자는 “안전한 운행을 위해 출발 전 차량점검을 철저히 하고, 장시간 운전 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사고나 고장으로 차량이 멈출 경우 2차사고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안전조치 후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등에 연락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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