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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산업단지 전문관리 지원기관과 지역산업혁신의 싱크탱크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 지원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해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사(지사장 조호철)는 15일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에서 클러스터 사업등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포항지역에서의 클러스터 사업 활성화 및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수립과 정보공유 등을 통한 기업지원사업 공동 참여의 길이 확대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업종·기술별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기술 애로 해소를 위한 과제 사업비 지원과 연관 산업 단위의 대·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형 클러스터 구축 및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현장밀착형 성장 컨설팅 지원 등 클러스터 사업전반에 대한 상호협력이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지원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예정 이어서 향후 지역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의 기틀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조호철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지사장은 “이번 MOU체결로 산단공이 지난 50년간 국가산업단지 관리 및 지원업무에서 얻은 기업지원사업 역량과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의 지역혁신 역량이 합쳐져서 지역기업들에게 맞춤형 지원사업을 제공하게 됨으로서 기업 경쟁력제고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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