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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지식재산센터-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MOU

지역 전략산업과 관련해 공동으로 기업 발굴 및 지원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4/26 [17:04]

경북지식재산센터-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MOU

지역 전략산업과 관련해 공동으로 기업 발굴 및 지원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4/26 [17:04]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 26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경북지역의 지역 전략산업과 관련된 기업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 경북지식재산센터-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업무협약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센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양 기관의 협의를 통해 우리 경북지역의 금속소재산업 종사 기업들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지식재산창출 전략수립과 각 유관기관의 자체사업을 연계 지원해 지역 금속소재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의 신규 사업인 경상북도 IP링크지원사업은 지역 유관 기관과 협업체를 구성해 관련 산업에 종사분야의 기업을 발굴하고 전문컨설턴트의 컨설팅을 통해 IP 인큐베이팅(선택형 IP), 브랜드·디자인 개발, 국내·외 권리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은 공동R&D, 성능테스트, 전시회 및 마케팅을 지원해 연구에서 사업화까지 논스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북지식재산센터 정연용 센터장은 “경북지식재산센터의 4대 신규사업 중 하나인 IP링크지원사업을 시발점으로 기업이 필요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해 계속적인 유관기관의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업이 필요하다면 지역의 범위를 넓혀 전국 각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가진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을 본격화하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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