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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6년 해맞이는 안동 일출봉,일출사 에서-

원용길 기자 | 기사입력 2015/12/27 [16:44]

2016년 해맞이는 안동 일출봉,일출사 에서-

원용길 기자 | 입력 : 2015/12/27 [16:44]

【브레이크뉴스 안동】원용길 기자=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다가오는 2016 병신년 (丙申年) 새해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고 “웅도 경북 신도청시대를 개막하는 ‘2016 일출봉 해맞이’행사”를 녹전면 녹래리 일출봉(일출암)에서 개최할예정이다.

▲     사진은 지난해 행사모습 © 원용길 기자


2016 일출봉 해맞이행사는 새해 오전 6시50분부터 사회자의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시낭송,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이매, 초랭이 공연’, 태평무 공연 등 다채롭게 열린다. 이어 권영세 안동시장의 신년메시지를 선사할예정이다.

▲     사진은 지난해 일출 사 진모습 © 원용길 기자
 

새해첫날 7시 37분에 장엄하게 솟아오르는 丙申年의 첫 일출 참관과 함께 “더 큰 안동, 더 좋은 미래, 행복안동를 다짐하는 뜻으로 2,016개의 신년대박 소망 풍선 날리기와 함께 남성 중창 C. classic,
통기타 가수 김이난 씨의 축하 공연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원숭이해를 맞이해 원숭이 캐릭터와 함께 추억을 담는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아울러 신도회에서는 떡국을, 녹전면 부녀회에서는 커피․차를 제공하는 등 나눔행사가 펼쳐질예정이다.

봉수산 8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사찰 일출사는 신라 때 창건한 암자로 1,4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으며 현재는 조계종 제16교구 의성 고운사 말사이다. 예부터 일출암 신도들은 일출봉에 올라서 일출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수양과 한 해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氣를 받았다고 전해 내려오고 있다.

안동시는 특히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편안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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