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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의 새해는 "가족 건강 소원성취"

경북 23개 지역서 28개 해넘이 해맞이 행사 다양하게 열려 새해 소망 기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01 [11:14]

경북의 새해는 "가족 건강 소원성취"

경북 23개 지역서 28개 해넘이 해맞이 행사 다양하게 열려 새해 소망 기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01 [11:14]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 돼지의 해,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날 경북지역 곳곳에서도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 영덕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린 '2018 경상북도 제야의 타종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타종을 하고 있다     ©경상북도

 

지난해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취소나 축소됐던 해맞이 행사가 올해는 더욱 더 다양하게  열려 명소를 찾은 관광객들을 즐겁게 했다.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31일부터 1월 1일까지 23개 시군에서 28건의 제야행사,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열린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도는 31일 자정 삼사해상공원에서 기해년 새해의 희망을 기원하는 경북대종 타종식을 3년 만에 개최했다.

 

동해안 일출 명소인 호미곶에도 도민과 전국에서 모여든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금년에는 포항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포항 방문의 해 선포와 함께 포항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

 

▲ 새해를 알리는 붉은 태양이 솟아오르면서 2019 새해가 시작됐다. 사진은 포항 호미곶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이철우 도지사(가운데)와 장경식 도의회 의장(왼편), 이강덕 포항시장(오른편)     © 경상북도


오전 7시 30분을 전후해 각지에서 2019년 황금돼지의 해가 떠오르자 탄성이 이어졌다. 여기저기서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기념사진을 찍고 새해 소원을 빌었다. 올해 새해 소원은 가족의 건강과 소원성취가 대부분이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타종행사와 해맞이 행사장을 찾아 도민들의 건강과 안전, 경제 문제를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힘들었던 지난해 어려움 모두 떨쳐버리고  가족, 친지, 동료, 연인들의 따뜻한 손을 잡고 행복한 한 해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이어 그는“올해는 경상북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을 재도약하는 한해 될 것”이라며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자세로 새바람 행복경북을 향해 도민들과 손잡고 달려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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