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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수성경찰서, '희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

중앙고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근절‘희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4/15 [16:29]

대구수성경찰서, '희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

중앙고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근절‘희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4/15 [16: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수성경찰서(서장 손영진)는 14일 오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약속한 DAY’를 맞이하여 중앙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근절‘희망 비행기 날리기’ 행사를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 중앙고 희망비행기 날리기     © 대구수성경찰서 제공

이번 행사에는 학교전담경찰관, 중앙고등학교 1학년학생 약300여명, 학교선생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날 학생들은 학교폭력이 영원히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을 종이비행기에 담아 힘차게 하늘을 향해 비행기를 날렸으며, 참여도가 높았던 반을 선정,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간식을 사들고가 학생들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솔직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중앙고등학교1학년 김00양은 평소 친구에게 하고싶은 이야기, 학교폭력근절을 위한 나의 다짐을 편지로 썻고 그 편지를 종이비행기로 접어서 날렸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성경찰서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친구들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며 학교폭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약속한 DAY’관련 행사를 계속 펼쳐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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