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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 보안계는 4월30일 남구 대명동 소재 앞산빨래터 축제 행사장 내에서 안보홍보 사진전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부서가 천안함 피폭과 연평도 포격사건 등을 상기시켜 북한의 만행을 알리고 국민 안보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하였다. 이날, 빨래터 축제 행사장을 찾은 학생과 시민들은 천안함 피격과 연평도 포격 사진전을 보면서 천안함 46용사와 연평도 포격 희생자에 가슴 아파 하였으며,북한의 만행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남부서 보안계장 이재문 경감은 “평소에 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여, 다시는 이런 북한군의 기습공격에 의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안보홍보 사진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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