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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서상훈)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간 관내 ‘사이버 폴(Pol)’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전담경찰관이 진행하고 있는 이번 특별교육은 사이버폭력 유형 및 유형별 대응방안과 사이버폭력 발생 시 신고방법, 117 활용 방안, 신고접수 시 처리절차 등을 교육하고 있다. 사이버 폴(Pol)은 초·중학생 가운데 청소년 치안리더를 사이버 폴로 선발, 특별교육 이수 후 사이버폭력의 또래상담자 역할 수행한다. 남부서 여성청소년과 정선화 경장은 “우리서 관내에만 학교폭력 자정 역할을 하는 사이버 폴이 389명이 있다. 치안보조인력 활용 등 갖가지 노력을 통해 경찰의 손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안전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하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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