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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원안위, 신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재가동 승인

정기검사 결과,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8/04 [15:10]

원안위, 신월성 2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재가동 승인

정기검사 결과,안전 운전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8/04 [15:10]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김용환)는 지난 6월 8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신월성 2호기의 재가동을 8월 4일 승인하였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안전법령의 정기검사 절차에 따라, 재가동 이후 출력상승 시험 등 9개 검사항목에 대한 검사를 통해 원전 안전성을 최종 확인할 예정이다.한편,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8월 9일 정상출력(원자로 출력 100%)에 도달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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