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 이성현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 5일 지난 9월 12일 지진으로 인하여 수동정지한 월성 1·2·3·4호기에 대한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지난 9월 12일 지진 발생 직후 부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를 파견하여 80여일간 현장점검 및 성능시험 입회 등을 통하여 원전안전성을 철저하게 확인하였다.
금번 점검은 규제지침을 중심으로 해외 점검 규정 및 사례를 종합적으로반영하여, 규모 5.8 지진은 물론 500여회 이상 발생한 여진의 영향도고려하였으며, 진행 중인 후쿠시마 후속조치 이행현황도 점검하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원자력안전위원회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