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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립대구박물관, 삼국유사 특강 진행중

‘삼국유사’에 담긴 다양한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11 [10:40]

국립대구박물관, 삼국유사 특강 진행중

‘삼국유사’에 담긴 다양한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1 [10:4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국립대구박물관(관장 권상열)은 9월 28일부터 시작한 '삼국유사' 특강을 11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군위군이 주최하고 국립대구박물관과 TBC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삼국유사’를 편찬한 목적과 ‘삼국유사’에 담긴 한국 고대 정치, 불교, 미술, 설화 등 다양한 내용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고려 충렬왕 7년(1281) 일연선사가 편찬한 ‘삼국유사’(보물 제419호)는 ‘삼국사기’와 더불어 한국 고대사를 연구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문헌자료다.

 

‘삼국유사’ 세 번째 특강은 10월 12일(수) 오후 2시부터 이영호 교수(경북대학교 사학과)가 ‘삼국유사와 신라 정치’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일연선사가 편찬한 ‘삼국유사’에 담긴 신라 정치의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다양한 인물의 활동 모습을 재미있게 소개할 예정이다.

 

‘삼국유사’ 특강은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장소는 대구박물관 시청각실이다. 누리집과 전화 예약 및 현장에서 접수하며 ‘삼국유사’ 담긴 다양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파악하고 우리 역사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것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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