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물관,어린이 문화재 그리기대회 개최어린이들에게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예술적 재능으로 표현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정완)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이해와 사랑을 예술적 재능으로 표현하는 「제17회 어린이 문화재 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5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립대구박물관 전시실에서 개최되며, 박물관의 전시품을 소재로 하여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그리는 행사이다. 시상은 으뜸상 1명(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버금상 2명(대구광역시장상, 국립중앙박물관장상), 솜씨상 28명(국립대구박물관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며 수상 작품들은 국립대구박물관 해솔관 복도에서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대구와 경북지역의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접수인원은 300여명이다. 신청기간은 4월 12일부터 5월 8일(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http://daegu.museum.go.kr-교육/행사-박물관교육-해당 프로그램 개별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