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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단장 김미정)은 지난 10월 26일에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건축박람회 ‘Japan Home Show 2016’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올해로 38회째인 ‘JAPAN HOME SHOW’는 일본 최대 건축박람회로서 약1천社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1천600개의 부스가 열렸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GTEP사업단은 경북지역 유망 중소기업인 천연 콘크리트 보강 자재 업체 (주)수인더스트리와 함께 참가해 기업의 샘플을 바이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기업의 효과적인 수출상담 업무를 이끌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글로벌경제통상학부를 중심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 주관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단 운영 및 해외현장 교육, 실무컨설팅 지원, 국내외 마케팅 현장실습 등 지역특화형태의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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