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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 이성현 기자 =늘푸른한국당 경상북도당이 23일 창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재오, 최병국 전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늘푸른 한국당은 시도당을 먼저 창당한 뒤 내년 1월경 최종적으로 중앙당을 창당하면서 세불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새누리당 탈당 세력을 흡수하고 새로운 보수 세력을 결집해 내년 대선과 다가올 지방선거에 준비할 예정이다. 향후, 불어닥칠 정계 폭풍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경북도당 창당에서는 첫 도당위원장으로 예윤관씨를 선출했다.
창당 행사에 이어 이재오, 최병국 중앙당 공동대표는 이날 선출된 예윤관 경북도당위원장 등 당원들과 함께 최순실 게이트 규탄대회와 가두 행진을 펼쳤다.
늘푸른한국당 중앙당 창당준비위는 오는 12월 8일까지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대회를 마치고, 2017년 1월 11일 서울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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