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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정의 공평 국민행복, 늘푸른한국당 경북도당 창당

예윤관 씨 첫 도당위원장 선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1/24 [06:22]

정의 공평 국민행복, 늘푸른한국당 경북도당 창당

예윤관 씨 첫 도당위원장 선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1/24 [06:22]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 이성현 기자 =늘푸른한국당 경상북도당이 23일 창당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재오, 최병국 전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늘푸른 한국당은 시도당을 먼저 창당한 뒤 내년 1월경 최종적으로 중앙당을 창당하면서 세불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새누리당 탈당 세력을 흡수하고 새로운 보수 세력을 결집해 내년 대선과 다가올 지방선거에 준비할 예정이다. 향후, 불어닥칠 정계 폭풍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경북도당 창당에서는 첫 도당위원장으로 예윤관씨를 선출했다. 

 

▲ 수락 인사하는 예윤관 위원장    


신임 예 위원장은 경북 청도 출생으로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구미시 테니스협회장과 시민단체 ‘더 체인지’의 공동 대표를 역임했다. 예윤관 위원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위태위태하던 정치는 최순실 게이트로 불리는 국정농단 사건으로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의 정점을 찍었다”며 “권력을 남용했으면 당연히 책임져야한다. 이제 이런 자들을 심판하기 위해서는 우리 민초들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날 창당 행사에는 경북 각 지역에서 모인 당원들 500여명이 함께 했다.    


또 그는 “오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여기 모이신 당원동지 여러분은 역사에 남을 위대한 혁명가이자, 독립투사”라고 강조한 뒤  “반듯한 대한민국, 상식을 공유하고 상식이 통하는 내 나라, 우리 아이들이 오늘 비록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의 꿈을 꿀 수 있는 내 조국을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창당 행사에 이어 이재오, 최병국 중앙당 공동대표는 이날 선출된 예윤관 경북도당위원장 등 당원들과 함께 최순실 게이트 규탄대회와 가두 행진을 펼쳤다.    

 

▲ 창당 행사 후 새누리당 해체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주장하는 늘푸른 한국당 당원들.   


한편, 늘푸른한국당 경북도당은 △정의로운 국가 △공평한 사회 △행복한 국민을 위한 정치를 3대 창당 목표로 제시하고, △4년중임 분권형대통령제 개헌과 지방분권 △행정구역 개편 △동반 성장 △남북자유왕래 등 4대 핵심정책을 발표했다.

 

늘푸른한국당 중앙당 창당준비위는 오는 12월 8일까지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대회를 마치고, 2017년 1월 11일 서울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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