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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주민 숙원 미석 교량 교체된다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현장 방문해 주민 민원해결과 주민 화합 도모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07 [00:26]

예천군 주민 숙원 미석 교량 교체된다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현장 방문해 주민 민원해결과 주민 화합 도모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5/07 [00:26]
 
예천군 감천면과 영주시 장수면을 잇는 3.5m폭의 옥계천 미석 마수교가 9m폭으로 개체되고, 교량이 없어 약 1.6km를 우회통행 해야 했던 예천군 미석 3리 주민들도 마을 앞에 새 교량을 건설하게 됐다

6일 오후 경북 영주시 장수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과 이재오 국민권인위원회위원장, 이삼걸 경상북도행정부지사, 김수남 예천군수, 박의식 영주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조정위원회 회의에서 노후화된 미석교량은 차량 왕복통행이 가능하도록 폭 9m의 현대식 교량으로 교체하고, 감천면 미석 3리 마을 앞에는 6m 신설교량건설 및 진입도로를 정비하기로 했다.
 
예산은 경상북도와 영주시, 예천군이 각각 부담하기로 했지만 제정자립도가 낮은 예천군이 군비 부담에 애로가 있다는 김수남 군수의 지원요청에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이 관계부처에 교부세 지원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미석교량은 1970년대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건설된 다리로, 오래되고 교량 폭이 약 3.5m로 좁아 주민들이 통행불편을 호소하고, 안전사고와 차량 추락사고 등을 우려해 온 곳이다.

한편,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은 이날 김천혁신도시 현장과 안동시를 차례로 방문해 주민 민원을 직접 청취하면서 지역주민들간의 화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조정회의를 주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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