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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예천군 문수스님 분신에 궁여지책

4대강 인근 순찰 감시 활동 강화 방침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지적도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21:35]

예천군 문수스님 분신에 궁여지책

4대강 인근 순찰 감시 활동 강화 방침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라는 지적도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6/01 [21:35]
 
예천군이 ‘4대강 살리기 사업’ 낙동강유역 34공구 등 4개 공구 42.35㎞에 대해 6월 1일부터  민간환경단체와 공무원 합동으로 수질오염 예방 순찰 감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맑고푸른예천21" 등 3개의 민간환경단체와 합동순찰반을 편성하고 사업 완료시까지 집중적인 순찰과 감시를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순찰에서는 4대강 살리기 낙동강 구역 제34공구(상주 중동 오상 ~ 풍양 와룡), 제35공구(풍양 와룡 ~ 삼강), 제36공구(풍양 삼강 ~ 의성 안사 쌍호), 제37공구(쌍호 ~ 안동 풍천 광덕) 사업장에 대해 환경관리 지침 이행 여부, 방재장비 물품 확보실태, 수질 및 생태계 훼손 여부와 낙동강 유역 배출업소의 오염물질 배출 행위 등을 정기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예천군의 이같은 움직임은 지난 달 31일 군위에서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분신한 문수 스님의 사고에 따른 여론확대 방지용으로 풀이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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