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는 지난 2015년부터 뮤지컬배우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해 ‘DIMF 뮤지컬 스타’를 시행해오고 있으며2회 대회를 개최하는 동안 전국에서 몰려든 지원자의 수가 600명에 육박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DIMF 뮤지컬스타’는 만12세 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뮤지컬 넘버(노래)와 율동(춤),대사를 포함한 뮤지컬 연기를 선보여야 하고 1인 단독 또는 10인 이내로 구성된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지난 경연 참가자라 할지라도 참가분야와 형태를 달리하면 재지원이 가능하도록 규정했으며 기성 프로무대 활동자는 참가할 수 없다.
‘제3회 DIMF 뮤지컬스타’는 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상 등 시상과 전 부문을 대상으로 한‘DIMF 뮤지컬 스타상’(대상/대구광역시장상)이 시상된다. 수상자는 최고 500만원의 상금 및 트로피 수여와 함께 DIMF의 공식행사를 포함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DIMF는 장차 한국 뮤지컬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을 찾기 위해 다양한 인재 발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바로 DIMF 뮤지컬 스타” 라 강조하고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등용문이 되고 나아가 국내를 대표하는 뮤지컬오디션 콘텐츠로 자리 잡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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