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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가 낳은 게임, 뮤지컬로 무대 오르다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주목할 작품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09/06/01 [15:19]

대구가 낳은 게임, 뮤지컬로 무대 오르다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주목할 작품
박현혜 기자 | 입력 : 2009/06/01 [15:19]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발(DIMF)에 대구에 본사를 둔 게임개발사 KOG의 게임 ‘그랜드  체이스’를 바탕으로 한 동명의 뮤지컬이 공식초청작으로 선정 돼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게임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제작해 공연한 첫 시도였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그랜드체이스'의 ‘세르딘’과 ‘카나반’이라는 두 왕국이 어둠의 여왕을 물리치는 내용의 판타지 물로 어린이와 청소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로써  2007년 10월에 대구시민회관에서 초연된 바 있다.
 
게임의 판타지적인 모습을 무대 위에서 재현해 관객들에게 뮤지컬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화려하고 다양한 시각적인 요소와 춤과 노래를 통해 게임뮤지컬이라는 설정에 걸맞은 다채로운 시도와 설정을 제공하였다는 평도 받고 있다. 또한 귀여운 캐릭터와 환상적인 무대를 통해 유치원생부터 게임을 좋아하는 청년층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다는 것은 이 뮤지컬이 지닌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랜드 체이스’의 이번 공식초청작 선정은 대구의 게임 산업과 공연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한 대구 전지역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대구은행 전지점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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