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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첫 선 보인 'Metro street'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떠 오르는 뮤지컬넘버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09/06/16 [10:32]

대구서 첫 선 보인 'Metro street'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 떠 오르는 뮤지컬넘버
박현혜 기자 | 입력 : 2009/06/16 [10:32]
 
뮤지컬 공연을 보고 난 후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처럼 관객들의 가슴 속에 파고드는 뮤지컬 넘버. 2009 제3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의 공식초청작이자 개막작인 호주의 'Metro street'의 넘버 3곡을 소개한다.

15일 프레스콜을 통해 선 보인 넘버는 1막 주인공인 크리스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는 곡인  'Metro Street'와 'Mobile Phone Quintet', 'A Girl Like Me' 세 곡이다.

'Metro street는  호주의 전설적인 두 배우 데브라 번과 낸시 헤이즈,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Music Theater Pratt상을 최연소로 수상한 매튜 로빈슨이 직접 출연해, 인생에 있어 가장 즐겁거나, 가장 힘든 시간을 함께하는 가족의 존재가 주는 감동과 소중함을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들과 에피소드를 통해 풀어낸 호주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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