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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송군보건의료원, 야간 운동교실 운영

야간 근력 운동으로 대사증후군 관리해요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7/14 [17:28]

청송군보건의료원, 야간 운동교실 운영

야간 근력 운동으로 대사증후군 관리해요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7/14 [17:28]

【브레이크뉴스 청송】김가이 기자= 청송군 보건의료원(원장 구현진)이 오는 9월말까지 의료원 2층 체력단련실에서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대사증후군 관리를 위한 야간 운동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의료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을 가지고 있거나 체지방률이 높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3개월간 전문 운동처방사의 지도로 운동기구를 이용한 1:1 맞춤형 운동으로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진행된다.

 

▲ 야간 근력 운동으로 대사증후군 관리해요     © 청송군 제공

 

도약기인 1~3주, 운동성장기인 4~8주, 운동 성숙기인 9~12주별로 각각맞춤 스트레칭, 근력 강화운동, 식단조절관리 등을 구성해 체중조절과 근력 및 골밀도 증가는 물론 스트레스 해소 등 정신건강 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 프로그램을 전후해 체성분을 측정하고 대사증후군 검사(복부둘레,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압, 공복혈당)를 실시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지속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할 계획이다.

 

구현진 원장은 “야간 운동교실은 각자의 신체 상태에 맞는 운동프로그램을처방함으로써 적정 체중 유지는 물론 전반적인 신체건강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후에도 보건의료원에서 시행하는 건강증진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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