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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성모병원은 오는 26일 오후 1시 마리아홀에서 '제 4회 심장의 날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시민건강강좌는 ▲가슴통증의 위험성과 현명한 관리법(협심증)-심장내과 박미연 과장 ▲침묵의 병. 고혈압의 위험성과 현명한 관리법-심장내과 정승민 과장 ▲가슴 두근거림의 위험성과 현명한 관리법(부정맥)-심장내과 김정호 과장 ▲숨이 찰 때의 위험성과 현명한 관리법(심부전)-심장내과 심병주 과장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장질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강좌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질환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혈압 및 혈당검사 등 기본검진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휴대용 혈압측정기, 심장초음파 촬영권 및 종합검진 무료초대권 등의 경품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포항성모병원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받았으며 심장질환에 대한 심혈관 중재시술전문의가 365일 상주해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심혈관질환 치료의 수호천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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